남구 달동
복도식이라 아이 키울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제가 몸이 안좋을때 이웃분들이 업어 주기도 하고 요즘은 한층에 많으면1명 정도 아기 있는 집이 있더라구요 전 그때가 정말 그리워요 달동은 전체가 다 평지라서 좋고 또 걸어서 갈수있는 거리에 대형마트들도 있고 저같은 경우 일부러 걷기도 할겸 가정용 카트 가지고 장보러 갑니다 왕복1시간 거리는 무조건 걸어서 볼일 보고 더구나 먹자골목이 있어 음식도 직접 테이크아웃 합니다 배달비도 아끼고 저녁늦게 간단히 한잔하러 가는것도 좋고 여러모로 달동보다 좋은곳은 없을듯 합니다!! 단점은 딱히 생각나지 않네요 겁이 많아 번화한곳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 분위기가 오히려 안정감이 느껴져 장점으로 받아들여 집니다ㅋㅋ 요즘은 1인이라도 들어가서 식사 하는게 전혀 어색하지 않아 부담감도 전혀 없고 업주분들도 종업원들도 친절하셨어 혼자라도 자주 들리게 됩니다 나이드니 용감해지는건지 거리도 활기차고 너무 좋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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