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달동
저랑 아내가 비염이 있어 공기질울 염두에 두고 인테리어 했습니다. 가구나 마감애 특히요 아이 1명까지는 키울만한 공간입니다. 아내가 깔끔한 화장실을 원해서 신경을 많이 썼구요. 도시 중간 가운데 있는 아파트라 방음에 신경써서 이건창호로 했습니다. 안방과 작은방 전등은 시력에 좋은 서울반도체 led로 했습니다. 원래 저희 살때는 거실울 분리하는 벽선반이 있었는데 좁아서 철거했습니다. 그부분은 장판을 다시했는데 같은색깔을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남구 살면 전열교환기 필수입니다. 달동주공에서 저희집만 있는것 같던데 정말 꿀템이라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더 생겨서 부득이 하게 이사했는데 아니었으면 계속 살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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