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114번길 18
번영로114번길 18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3층 살았는데 생각보다 바깥소음 잘 안 들리고 방음도 잘 되는 것 같아요 집주인분이 원룸 청결이랑 불편사항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첫 자취생활이었는데 너무 잘 지낸 곳입니다
동산원룸 살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급히 이사가게 되었는데 집주인분이 정말 좋으셨어요 3년 좀 넘게 혼자 살면서 덕분에 불편한 점 없이 지냈고 3층에 살았는데 생각보다 주변 소음도 거의 없었어요 매주 청소하는 분께서 복도나 분리수거 청결도 잘 해주셨어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