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로173번길 3-3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173번길 3-3

번영로173번길 3-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태앙 · 청량읍 거주 24년차
울산 달동에 있는 6평 원룸에 거주했었는데, 전반적으로 생활은 가능했지만 아쉬운 점도 조금 있었어요. 겨울에는 단열이 잘 되는 편은 아니라서 다소 춥게 느껴졌고, 여름에는 또 실내 온도가 쉽게 올라가 조금 더운 편이었습니다. 냉난방을 계속 사용해야 해서 관리가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어요. 또 층간소음이 완전히 차단되지는 않아서 위층 생활 소음이 간헐적으로 들리기도 했습니다. 예민한 편이라면 조금 신경 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큰 불편은 아니었지만, 계절에 따른 온도 문제와 소음 부분은 조금 아쉬웠던 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