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20평대 아파트에 살다가 여기 48평 분양 받아 삼산동삼산아파트에 처음 이사와서는 세상을 다 가진듯 새로웠던 기억이 새롯 새롯해서 그때의 기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옆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삼산아파트는 야경도 멋있고 처음 지은 아파트라 반듯하니 멋있게도 지었습니다. 지금은 재건축이야기도 많이 진행된 상태라서 머잖아 새아파트도 빨리 건축되도록 기대해 봅니다. 낡은 아파트라서 불편한 점은 조금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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