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306번길 9
삼산동다세대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관리인이 꼬장꼬장한 할아버지.. 투덜투덜 불평불만이 많고, 보일러 수리하러 기사님이랑 같이 들어와선 남의 집 화장실까지 다 열어보고 구경. 불가피하게 문 열어드리고 잠시 밖에 다녀왔을 땐 속옷 뒤져본 흔적도 있었음. 엄청 큰 바퀴벌레 많고, 체리몰딩 + 좁은 평수가 시작적으로 답답해서 오래 살만한 집은 아님.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306번길 9
관리인이 꼬장꼬장한 할아버지.. 투덜투덜 불평불만이 많고, 보일러 수리하러 기사님이랑 같이 들어와선 남의 집 화장실까지 다 열어보고 구경. 불가피하게 문 열어드리고 잠시 밖에 다녀왔을 땐 속옷 뒤져본 흔적도 있었음. 엄청 큰 바퀴벌레 많고, 체리몰딩 + 좁은 평수가 시작적으로 답답해서 오래 살만한 집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