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97년12월 입주하고 28년째 살고 있는 세양 토박이라면 맞는 말이겠죠? 28년전 울 아파트 덩그러니 섬 같은 동네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상권과 주거지로 최상의 요지로 변모했어요 강변운동도 쉽게 할수도 있고 전철,Ktx 태화강역 교통의 편리성 정말 터잡고 오래 살았다는게 최고 잘한것 같습니다 제일 앞동이구 소음 방해도 아주 적은 저의 보금자리입니다 우리 세양청구 아파트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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