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처음은 뷰가 좋았는데 지금는 뷰가 앞에 건물이 들어서서 좀답답합니다 물론 야경도 이제는 볼수가없고 사면이 볼수없는 아파트로 변하고 있고 또한. 넓는 주차장도. 이제는 너무 부족하여 뒷산 신선산쪽으로. 도로가 개설 되면 임시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도로도 유명무실로 되어 더이상 이곳에 머물수가 없습니다 또한 홈플러스도 폐업을 하면 여기는 그냥 잠시 기거하는곳으로 변질 되었서 이사을 갈려고 날짜까지 잡아 두었습니다.물론 학군이 좋았서 이곳에 있었으나 이제는 역사에 남기면서 편히 떠난고 싶네요 앞으로 주복이 들어오면 상권이 이룰어 질지 미지수로 남겨놓고 아쉬움없이 작별을 하는것이 개인적으로 큰도움이 될것 같네요.주차장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곳으로 떠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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