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6학년 아들이 초등학교를 다니기도 좋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더 끼고 있어서 오래 살기 좋은 곳 같아요. 국립유치원도 단지내에 있어서 더 어린아이를 키우기도 좋은 것 같어요. 상가와 근처에 학원들을 보내고 있는데 만족도가 좋습니다. 상가나 학교에 차를 댈 수 있어서 주차 걱정도 덜하고요. 밤에 단지를 산책하기에도 좋고 도보 5분 거리에 선암 호수공원도 다니기에 멋진 곳입니다. 근처에 야음시장방향으로 신축아파트들이 건설중이고 재정비중이니 환경이 점점 좋아지는 곳이고, 나중에 트램2호선까지 온다면 상당히 좋은 입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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