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고래로 223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23

장생포고래로 22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커피코끼리 · 선암동 거주 11년차
관광지화 되다보니. 주거보다는 상업으로 저는. 별로 시끄럽고 아이키우기는 부적합하고 편의시설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