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길 72

울산광역시 동구 남진길 72

남진길 72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조망: 1
사랑 · 방어동 거주 10년차
아침에 바로 창문 너머로 바다를 볼 수 있다는게 행복햇어요 . 눈뜨자마자 잔잔한 바다를 보면 하루가 다르게 시작되요~ 지친 날엔 창가에 앉아서 바다 보며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정말 힐링이됩니다. 집이 전체적으로 채광이 좋아서 해가 잘 들어오고, 바람도 잘 통해 여름에도 시원했어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올 때마다 조용하고 아늑해서 진짜 "집다운 집"이었어요. 생활 인프라도 다 가까워서 편하고, 도보 몇 분 거리에 마트랑 카페도 있고, 해변 산책로도 바로 연결돼서 주말마다 걷는 재미도 있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