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동구 문현1길 37
- 세대수
- 110세대
- 사용승인
- 1998년
- 동수
- 1동
정림 살아본 후기 4
정림 단지는 바다 전망과 편의시설이 그렇게 좋다고요?
앞뒤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바다가 보여요. 학교, 마트, 문화시설이 가깝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해요. 주차 공간도 넉넉한 편이에요.
- 편의시설: 2
- 학군: 2
- 조망: 2
- 교통: 1
- 주차: 1
햇살 가득한 집이에요.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살았습니다. 여름에 문열어놓으면 앞뒤로 바람이 불어서 시원해요. 중공업과 미포 출퇴근이 가까워서 참 좋았어요.
저는2004년도에와서 지금까지 삵고 있고 여름에는 시원해서 휴기철에만 에어컨 돌리며 근쳐에는 주차 공간이 많아서 캠핑카나 택시도 언제 든지 주차 하드라고요 앞에는 바다가 보이고 하교가 있어서 좋아요 운동코스도 팔각정이나 밉포구장으로 탁이고 버스노선도 15~20분 내로시내 갈수있고 옆에는 문화회관이 있어 무엇이던 즐길수있는 취미생활도 할수있고 마트도 가깝고 요즘은 코스코나 하나로도가는데 방어진에서는 가장 가까운거리고 집뒷산에는 강아지 산책코스도 되고 집뒷쪽에서 지금은 아카시아 향이 은은히 나고 동남쪽집이라 밝고 평수치고는 좀크게 나와서 앞 뒤 베란다가 넓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양쪽에 베란다뷰가 막힘이 없어서 좋습니다 학교가 초중고 가깝구요 마트도 도보 5분거리 입니다 햇살도 잘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