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엘크루 살아본 후기

동구 방어동

레빗킹 · 물금읍 거주 6년차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 지역 너무나 아름다운 풍광에 매료되어 이사왔으나, 너무나 심한 온산공단,장생포공단의 석유화학공해로인해 이사를 가게 되었음. 최근부쩍 확장되고있는 석유화학,2차전지,반도체용화학뮬질.. 모두 날아옴. 가끔 혀가 지릿지릿되는 증상까지 물론 울산태화강역,야음동,진장동도 마찬가지임. 특히. 주풍인(남서풍)-온산공해, 서풍-장생포공단 직통임. 동풍불면 깨끗(동풍은 잘안붐) , 저녁.새벽.비오는날.바람2ms정도의 정체되는날은 문열면 공해지옥을 마주하게됨. 어쩐지 집값이 안오르던데.. 나만몰랐나싶어 안타까웠음. 또한 조선업호황으로인해 페인트,프라이머까지 차에 내려앉아 세차에 애를먹음. 여기서 100살을 산다면 원래 150살까지 사셨을 분이라 여겨짐. 굿바이. 해풍의 영향으로 공기좋은 낮에 놀러만 오겠습니다.
1~3년 거주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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