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
제가 암을 격은사람이라 집 근처에 햇빛을 많이 받으면서(비타민D부족)행복하게 운동도 할수 있고 기분전환도 할 수 있는 곳을 찾았었는데 여기 살아본 결과 건강도 챙기고 매일 매일 달라지는 예쁜 바다와 댑사리와 예쁜 계절꽃을 감상하면서 운동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이곳, 그리고 집에서 도보로 걸어서 맛집도 갈수있고 불꽃놀이도 볼 수 있는 정말 매력이 넘치는 우리 동네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전세 살다가 집을 사서 계속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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