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산동
초기 입주라 공기도 좋았고 한적하고 18년동안 주변아파트 공사뷰와 함께했고 14년동안은 디아채상가 마트밖에 없었고 지금은 상가도 생기고 더이상 공사도 없고 아! 초등학교도 생겼네요. 저의 애들은 다 커버렸너요^^; 그리구 처음이나 지금이나 지하주차장에선 걸어올라오네요. 망할 건설사 신한.. 정말 망해버렸지만요^^ㅋ 층간소음은 애 둘키우면서 밑에분들에게 명절때 음식나누고 틈틈이 교류도 해서 문제없이 잘 지냈네요. 요즘은 학원도 생기고 주변 상가도 많아지고 많이 도시화 되었답니다. 아참! 여전히 대리운전비는 울산에서 가장 비쌉니다. 참고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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