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천곡동
남향이라 햇빛 잘들어옴 학교들 가깝고 다이소랑 마트 가까운 건 장점. 윗집이 유달리 조용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층간소음도 없는 듯 함. 재활용을 매일 버릴 수 있어서 좋다. 산책할 만한 곳도 많아서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 살기엔 조용하고 좋으나 집 값이 안오르는 것도 단점. 주차는 스트레스 받을 정도 까진 아니고 가끔씩 신경 쓰이는 정도. 근처에 먹을 만한 곳이 없다 버스가 자주 안온다. 비슷한 시간에 몰아서 오는듯. 호계 매곡 까지 환승 안하고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잘 없다. 웬만하면 알루미늄 샷시 말고 수리 된 집으로 가길. 단열 차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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