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동
101동 살았는데 버스 정류장이랑 근접! 상가에 편의점,베이커리,피자집이 있어 좋았어요 걸어서 병원도 갈 수 있고 은행도 가깝고 편리했으나 창문 열어두면 자동차 소음이 영유아에겐 별로였어요 남향이라 햇볕 너무 들어와서 빨래는 참 잘 마르더군요! 다만 연식이 좀 된 아파트라 수리할 부분이 많았어요 바닥과 주방 화장실 넓은 평수에 살았더니 인테리어 비용이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주차 공간이 좀 부족해서 아쉽고 놀이터랑 학교가가까운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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