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북구 동해안로 1502
- 세대수
- 211세대
- 사용승인
- 1993년
- 동수
- 1동
벽산 블루밍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 조망: 2
- 엘리베이터: 1
- 주차: 1
경치 좋습니다. 교통 좋습니다. (강동 내에서 가장 많은 버스 정차) 인프라 좋습니다. (농협, 수협, 우체국 등 금융기관 걸어서 5분, 동네병원 및 약국 걸어서 5분, 동네마트 걸어서 5분) 아파트 자체에서 주차는 사유지를 빌려서 개방하여 차를 못 댈 우려는 없습니다. 자 이제 단점은 제일 큰 건 조금만 체중 실어서 걸어도 매우 시끄럽습니다. 층간소음 문제가 큰 겁니다. 그리고 아파트가 노후 되어 엘리베이터가 고장날 때가 있습니다. 구축이니 당연히 누수 때문에 문제된 적도 있습니다. 최근 동남아 외국인에게 집을 빌려주는 사람들이 늘어나 단지내 외국인들이 자주 보이고 자기네들 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것도 봤습니다. 즉, 치안이 우려스럽습니다. 강동 안에서는 매매가가 비싼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별장 삼아 쓰시기에는 괜찮을 겁니다. 하지만 주거용으로 사용하시려면 노후화된 아파트라 약간의 불편함은 있을 수 있다는 걸 유념하셔야 합니다.
뷰가너무좋습니다. 바람이 많이불어좋고요 뷰가너무좋습니다. 바람이 많이불어좋고요
24시간365일 항상바닷가를볼수있다는점 파도소리가 너무잘들려서 불면증자동치료 윗집 아랫집 앞집 사람들진짜너무좋음 살수록좋은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