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산하동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영구 조망권입니다. 거실에서 매일 정자 해변의 파란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크게 올라갑니다. 집 바로 앞이 바닷가라 산책로가 정말 잘 되어 있고, 공기가 맑아 항상 쾌적합니다. 단지 내에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이 함께 있어 스타벅스나 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하고, 아파트 단지 자체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강동초, 강동중이 가까워 아이들이 도보로 통학하기에 안전한 환경이며, 31번 국도를 이용하면 현대자동차나 중구 성남동 방면으로 이동하기에도 생각보다 수월해 직주근접성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 해안가 바로 앞이라 바닷바람이 꽤 강한 편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체감 온도가 더 낮게 느껴질 수 있고, 창문에 염분이 묻어 관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세대당 주차 공간이 아주 여유로운 편은 아니라 늦은 시간 퇴근 시에는 주차 자리를 찾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관광객들이 몰려 단지 주변 도로가 다소 혼잡해지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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