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명촌동
처음 왔을때는 6살때였습니다 처음엔 정말 놀이터도 재밌었구 다 추억이 생생 하네요 ㅎㅎ 그치만 요줌은 소음이 조금 심하게 나긴해요 ㅠㅠ 그래도 나름 주위 주민분들이 배려해주시고 다들 친절하시고 해서 정말 좋았구 앞으로도 이동네를 떠나고 싶진 않터라구요 ㅎㅎ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평창리비에르3차 후기 20개 전체 보기
북구 명촌동
처음 왔을때는 6살때였습니다 처음엔 정말 놀이터도 재밌었구 다 추억이 생생 하네요 ㅎㅎ 그치만 요줌은 소음이 조금 심하게 나긴해요 ㅠㅠ 그래도 나름 주위 주민분들이 배려해주시고 다들 친절하시고 해서 정말 좋았구 앞으로도 이동네를 떠나고 싶진 않터라구요 ㅎㅎ
평창리비에르3차 후기 20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