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 살아본 후기

북구 연암동

똥이맘 · 연암동 거주 14년차
지방에서 살다가 울산에 결혼해서 왔습니다. 지금도 살고있는데 12년이 훌쩍 넘었네요. 걸어서 15분안에 필요한 곳들이 다 있어요. 단지내에 어린이집이 있어서 아이가 위험하게 건널목을 건너지 않아도 됬고, 초등학교도 도보로 10분이면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근거리에 마트도 세군데 있고, 아이키우는 집이라면 제일 필요한 학원들도 멀지않는 거리에 있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빠르게 가볼수 있습니다. 파출소,우체국,은행이 가깝습니다. 종합병원도 가깝고 근처에 소아도 진료가능한 개인 의원들도 있습니다. 어린이 치과는 좀 멀리가야하지만 간단한 진료라면 근처에 갈수있는 치과가 몇군데 있습니다. 단점을 굳이 뽑자면 프랜차이즈 카페는 많이 생기는데 낮시간에 식사할수 있는 식당이 별로 없어요.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점심식사라도 하려면 택시타고 이동해야합니다.. 그래도 아직 다른동네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네요~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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