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곡17길 3-3

울산광역시 북구 두부곡17길 3-3

두부곡17길 3-3 살아본 후기 1

거북이210 · 연암동 거주 16년차
이 집에서 5년 넘게 살면서 많은 추억이 쌓였습니다. 처음 이사 왔을 때는 낯설었지만 이제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모습도 익숙해졌고, 오랜 시간 살다 보니 집의 장점과 단점도 알게 되었지만,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 담긴 곳이라 애착이 큽니다.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의미 있는 보금자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