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효문동
24년 1월말 첫 입주했습니다! 산지는 2년됐습니다 안쪽동이라 공기가 캠핑장에온듯 상쾌하고 좋습니다 주도로에서 안쪽이라 차소리는 아예안들리고 밤에 현차 무더기로 퇴근할때 창문열어놓음 멀리서 들리는정도? 입니다 초등학교 횡단보도없이 도보로 2분으로 제일가까운 동이라 좋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나오자마자 강변산책로가 있어서 아주좋아요. 뷰도 뻥뚫려서 더 좋습니다 이사생각없이 2년동안 만족스러워요 아쉬운점은 아직 상가건물이 없다는점이네요. 상가건물만 좀 들어오면 항아리상권이라 자급자족되서 더욱 만족스러울텐데 그점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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