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염포동
동간 간격이 좁아서 거실에서 다닐때 옷 잘입어야함 신경쓰임.. 주차장이 지하랑 연결이 안되어있어 좀 불편함.. 초등학교가 옆에 있어서 좋음~ 뒷산 운동다니기도 좋음~ 자동차없는 사람들은 불편할수도 있지만 버스도 많이 다님~ 동구 들어가기도 쉽고 삼산이나 반구동쪽으로 나가기도 쉬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인근에 초등학교도 있고 좋아요 주차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염포동 살면서 좋은 점은 여름에 바람이 불어서 시원해서 좋구요 동네가 조용해서 좋아요 초등학가 아파트단지 근처에 있어서 애들학교 보내기가 좋네요 다만 중학교 고등학교가 근처에 없는 게 아쉽고 가끔 매연 냄새가 너무 심해요..그리고 현차가 있어서 출퇴근시 트럭들이 지정차로 안지켜서 정체가 심하구요 염포중리쪽 마을엔 노인들이. 대부분인데 현차 출퇴하는 분들이 골목 사이 사이에 차를 주차하고 퇴근시 차를 너무 험하게 난폭운전을 하더군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제가 이전에 살았던 집은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에 꽤 편리한 곳이었습니다. 집 근처에 편의점과 마트, 음식점들이 있어 필요한 것을 쉽게 해결할 수 있었고, 주변이 조용해서 휴식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또 채광이 좋아 낮에는 실내가 밝고 분위기도 괜찮았으며, 집 구조도 실용적으로 되어 있어 생활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분명 있었습니다. 집이 오래된 편이라 난방이나 수도 같은 설비 문제가 가끔 생겼고,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이웃집 소리가 들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여름과 겨울에는 냉난방 효율이 떨어져 온도 조절이 잘 안 되었고, 특히 장마철에는 습기가 심해서 곰팡이가 생길까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여름에는 벌레가 종종 나오는 점도 불편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