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염포동
산으로 둘러쌓여 조용하고 공기좋고 쾌적합니다. 정문 후문앞까지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비가 오면 아파트앞 개울에 물이 흘러서 운치가 있어요. 현차사택 옆 위치로 도심속 전원 타운하우스예요. 8세대 마다 엘베 1대라서 엘베에서 누군가 만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2층(필로티)은 테라스, 5층은 옥상 개인공간이 있어서 야외 커피 마시거나 햇빛 쬐고 휴식할 수 있어요. 제일 편한 건 주차입니다. 새벽에 들어와도 주차공간이 남아 있고 대지가 넓고 여유로워서 마당 가쪽으로 주차해도 됩니다. 8세대 마다 각자 건물에 주차하기 때문에 집 앞마당에 주차하고 집에 들어가는 느낌이라 주차공간이 매우 가깝습니다. 음쓰 처리통과 일반 공용 쓰레기통도 단지마다 가깝게 배치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텃밭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서 세대마다 작은 텃밭제공 예정입니다. 단점: 인프라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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