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채광이 쓸데없이 잘되고요.그리고 외국인들이 많이삽니다.시끄럽고요.문도 쾅쾅닫고 그리고 방안에서 담배피웁니다.이런 문제들을 주인년한테 몇번을 말했는데도 들은채만채 지는 월세만 처먹으면 그만이란 심사인지는 모르겠지만요.이딴 쓰레집에 살바에 돈10만원 월세 더내더라도 방다운 방 구해서 사시기 바래요.세탁기도 한층에 한대뿐입니다.주차하기도 최악이구요.보증금과 월세에 혹했다가 저처럼 후회마시기 바랍니다.주인년 진짜 개쓰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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