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주군 점촌4길 15
- 세대수
- 131세대
- 사용승인
- 2008년
- 동수
- 2동
구영강변디아채 살아본 후기 2
- 주차: 2
- 소음: 1
- 학군: 1
조용하고 채광 좋으며 강가라서 공기 맑고 주차 공간 여유 있고 고급진 자재로 지어졌어요.
장점;신도시보다 저렴하고 넓은 평수.바닥이 네모반듯하다.여름에 강에서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하고 아파트가 통풍이 잘되고 신도시보다 주차하기가 좋다.벽이 두꺼워서 같은 평수였던 아파트보다 층간 소음이 덜하다.도서관 중학교 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있다.범서고 천상고 둘다 지원해서 간다.풍수지리적으로 배산임수이고 여자 젖꼭지 자리라고 하네요.해가 잘 들어옵니다.겨울에 진짜 따뜻해요.공기도 좋아요.아파트가 조용하다.종이 박스를 모아두지않고 재활용센터에 매일 버린다. 단점;신도시와 상가와 멀다.아파트 자체 편의점이 없다.동이 두동으로 많지 않다.구아파트위치라 가격은 안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