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주군 평천길 93
평천길 9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학군: 1
12층 나홀로 빌라 였는데 초중고가 1킬로 이내에 있어 자녀들 키우기 좋았습니다. 정남향으로 해도 잘 들어왔고 층간소음도 없었습니다. 40평 같은 30평대 구조가 짱. 다만 관리면에서 다소 미흡했고 7년 살고 주택매매시 빌라라 많이 힘들고 감가상각이 큽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평천길 93
12층 나홀로 빌라 였는데 초중고가 1킬로 이내에 있어 자녀들 키우기 좋았습니다. 정남향으로 해도 잘 들어왔고 층간소음도 없었습니다. 40평 같은 30평대 구조가 짱. 다만 관리면에서 다소 미흡했고 7년 살고 주택매매시 빌라라 많이 힘들고 감가상각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