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천길 93

울산광역시 울주군 평천길 93

평천길 9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학군: 1
알럽뉴키즈 · 범서읍 거주 27년차
12층 나홀로 빌라 였는데 초중고가 1킬로 이내에 있어 자녀들 키우기 좋았습니다. 정남향으로 해도 잘 들어왔고 층간소음도 없었습니다. 40평 같은 30평대 구조가 짱. 다만 관리면에서 다소 미흡했고 7년 살고 주택매매시 빌라라 많이 힘들고 감가상각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