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읍
시공탓인지 아무리 환기하고 방습제를 깔아놔도 결로 현상심해서 창문쪽, 보일러실 곰팡이 많이 생겼습니다. 6개월에 한번씩 비집고 들어가서 주기적으로 닦아줘야했네요. 베란다 문도 비용 절감때문인지 이상한 형식으로 개폐하는 형식이라 고장나기 쉬워보였습니다. 살살 열고 닫느라 신경쓰였네요. 자차없으면 극악의 환경입니다. 경사 굉장히 심합니다. 처음에 뚜벅이로 살면서 속상했습니다. 버스 배차도 어떻게 이렇나 싶었습니다. 세대수가 많은데도 거주하는 이를 고려하지 않은 배차였습니다. 단지 집값싸서 초년생때 돈은 모으고 나왔습니다. 돈 제법 모으고 나올생각이시면 매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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