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신천동
동네 자체가 우선 사람들이 친절하고 정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동구시장의 저렴한 과일 야채, 이마트의 편리한 공산품들, 간편한 패스트 푸드점들 , 요즘 핫한 맛집들, 옛 동부터미널의 추억의 음식들. 모두 동구를 빛냐는 주인공들인것 같다. 비록 3개월밖에 안 살아봤지만 그 기간동안 이걸 느끼고 감탄하기에는 충분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더팰리스트데시앙 후기 5개 전체 보기
동구 신천동
동네 자체가 우선 사람들이 친절하고 정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동구시장의 저렴한 과일 야채, 이마트의 편리한 공산품들, 간편한 패스트 푸드점들 , 요즘 핫한 맛집들, 옛 동부터미널의 추억의 음식들. 모두 동구를 빛냐는 주인공들인것 같다. 비록 3개월밖에 안 살아봤지만 그 기간동안 이걸 느끼고 감탄하기에는 충분했다.
더팰리스트데시앙 후기 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