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카운티 아파트 살아본 후기

연제구 거제동

행복한하루
18층에 거주하고 있어 하지산 숲세권이고 채광 또한 좋습니다. 넘넘 조용하고 쾌적한곳입니다. 다만 차를 안가져갈 때면 여름한낮 오르막 길을 걸어 오를 때 조금 힘들지만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운동한다 생각하면 됩니다. 모든 것은 관점과 가치관의 차이 겠지요?ㅎ 또 거제여중이 코앞이라 여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엄청 좋을 듯 합니다. 아빠트 바로 앞에 체육공원이 완공되어 산책하기도 좋고 역동적인 모습을 접할 수 있어 에너지 넘치는 간접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상가에 커피도 맛나고 동해남부선이 가까워 주말에 기장이나 해운대로 나갈 때 편리하고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시아드 대로에 학원가가 밀집되어있어 그 또한 좋습니다. 너무 자랑만 많이 한 것 같아 아쉬운 점 하나만 말하라면 하지산이 코 앞인데 등산하기에는 너무 오르막 길이라 연세가 있는 분들은 힘들 것 같습니다. 다는 곳은 데크같은게 잘 되어 있는데 발전이 덜된 건지 ? 찾는 사람들이 적어서 개발을 안하는 건지? 아쉬웠습니다.
1~3년 거주 ·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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