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동네에 좋은 이웃분들 계십니다. 공기도 좋고 버스정류장이 5분거리라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요. 서울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도 있습니다. 저에게 첫 집이라 정말 정성들여서 가꾸며 살았어요. 매해 데크도 칠해주고 이곳저곳 저의 정성이 많이 들어가 있는 집 입니다. 걸어서 20-30분거리에 마트 및 학원,음식점 등등 있어서 큰 불편함 없이 잘 지냈네요. 무엇보다 집이 정말 탄탄하게 지어져서 좋아요. 저도 처음 구매해서 들어올때 집 지어지는 과정을 다 지켜보신 동네분들이 입모아 말씀하신 부분이 집 정말 튼튼하게 지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태풍이 지나간 날도 창문 흔들림이나 물샘이나 이런 문제없이 잘 지나갔네요. 방3개에 화장실2개 그리고 넓은 베란다가 있어서 잘 안쓰는 물건들 정리하기 정말 좋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문자로 문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