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 좋은집"입니다. 테라스도 넓고 신혼생활 즐겁게하고 아기도 금방 생겨 매일매일 웃으며 살고 있어요! 검암역은 차로 5분이에요. 서울에 오래살았지만 왠만한 서울보다 검암 공항철도가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해요. 검암2지구라 도보 10분 거리에 계양산 둘레길 산책로도 있어요. 아기자기하게 예쁜집이라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검암역은 현재 개발 상태로 앞으로도 비전이 있는 동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언제든 편히 보러 오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