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신음자연휴양림 가는 길 아늑한 동네 3층집이에요. 타운하우스로 지어져서 외롭거나 무섭지 않고 (옆집이 이장님이에요) 앞마당에 텃밭 가꿔서 매해 김장도 했어요. 데크, 테이블, 어닝 설치되어있구요. 아빠 수술 후 옆에 모시고 살다가 좋아지셔서 다시 친구분들 옆으로 가셨어요^^ 현재는 세입자 거주중입니다. 1층 거실, 주방, 욕실, 다용도실 2층 거실, 큰방, 욕실 3층 거실, 작은방 2, 욕실, 다용도실2 사다리로 옥상 올라갈 수 있어요. 저흰 2층 거실도 방으로 꾸며서 썼어요. 저희처럼 대가족 모이기도 좋고, 비발디파크도 가까우니 여러 가족이 공유하셔도 좋을 듯 해요. 인근에 IB운영 중학교가 있어서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가정이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매매 2.3억(협의 가능^^) 좋은 분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