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서 혼자들어와서 혼자 솔로의 자유를 만끽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신혼집이 되고 금새 아기까지 태어나서 집을 내놓게 되었어요~ 애정과 좋은기운 듬뿍 담긴 집인데.. 교통편해서 어디 이동할때 불편한적 없었고 시끄러워서 짜증났던적 없었고 주변 이웃들이랑 부딪힐일 있었던적 한번도 없었고.. 혼자살때도 위험한적 없었고 둘이살때도 불편한거 없었고 아기태어나서도 솔직히 많이 불편한건 아니지만 이제 둘째 생각해서 이사준비해요^^ 저희는 목돈이 필요해서 매매를 해야하는데 매매하셔서 월세주시면 여기는 공실 지금 하나도 없어서 투자 목적으로도 좋으실꺼예요~~관심있으신 분은 채팅 주세요^^아!!스타일러도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