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거주중이지만 계약기간 만료돼서 나갈 예정입니다. 거의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1.5 룸(방 1, 거실 1)이라 혼자 살기에는 편하고 좋습니다. 층간소음 없고 이중창이라 바로 앞이 대로변이어도 차음 잘 됩니다. 응암역에서 5~7분 거리입니다. 이마트가 바로 앞에 있어서 정말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일례로 저녁 늦게 이마트에 가볍게 나들이하면 지하 1층에 식품 코너 음식들이 할인해서 저렴하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책상이나 의자 혹시 필요하시면 하나씩 놓아두고 갈 수도 있어요.) (인덕션 옵션은 정확히는 전기레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