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으로 보일러도 새거로 교체한지 3년되었고 ,올리모델링을 한거라 도배장판외에는 크게 신경쓸게 없을거같아요 ^^ 아쉼가득한 집이예요 아기가 태어나면서 욕심에 큰집으로 이사왔지만 아기의 짐이나 이런게 방해되지않았으면 정말 살기좋은곳이예요^^ 그리고 집청소를 해놔서 깔끔해서 바로 바닥만 닦고 이사오셔도 될정도입니다 또 주변에 생활편의를 쉽게 볼수있는 여건이고 배달도 잘되고 위치상 시내나 고속도로ic 가까워서 나가기도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