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상면적과 달리 실제는 36평정도입니다. 아파트 앞에는 시냇물이 졸졸 흐르고 있어 여름철에 시원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물소리와새소리에 펜션에 놀러 간 것 같은 착각을 합니다. 4년거주 하면서 혼자 지낸 기간이 많아 집은 새집처럼 깨끗합니다. 행복누리센터(가족문화센터)와 사회적경제타운이 들어와 문화생활 향유 기회와 편의성도 많이 향상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