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생건물이고 서울(화랑대역)에서 1시간 10분 거리입니다. 와이프와 애들과 오래오래 쓰려고 설계서부터 자재까지 엄선해서 지었습니다. 3년간(주말만)사용하면서 단하나의 하자없이 잘 지어진 건물입니다. 애들이 크면서 점점 혼자 가는 시간이 많아져서 너무 아깝지만 매물로 내놨습니다. 현재 주변에 저희만 있어서 정말조용히 쓸수있는공간이고 장점이 너무많은집이라(애정 너무많은) 문의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