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3296-4
- 거래
- 매매 7억 6,650만원
- 전용면적
- 722.7㎡
- 버스 정류장 옆 토지 - 올레길 21코스 접한 토지(관광객 항상 다님) - 제주 관광지(해녀 박물관과 세화 민속 오일장) 진/출입 도로에 접한 토지(주변 도로에 이정표가 설치되어 있어 기본적으로 차량 통행이 많음) - 생활 편의 시설 및 해수욕장까지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위치의 토지 - 대형 건축 행위 및 일부 영업 허가 등에 필요한 오수관이 접해 있는 토지 - 건축 시 2층부터 바다 조망이 가능한 토지 - 어떤 건축 행위를 해도, 또 분할을 해도 모두 만족되는 가로 장방형 모양의 토지 - 지목이 대지인 토지로서, 개발 부담금이 없고 항시 매매가 자유로운 토지 - 도로 갓길이 넓어 도로변에서도 다른 차량 통행 방해 없이 정차가 가능한 토지 - 자연 녹지보다 더 많은 건축 행위가 가능한 취락 지역의 토지 - 관광지(해녀 박물관)와 동부 체육 센터(실내 수영장 등 운동 시설)가 약 600m 거리 본 토지는 위에 나열한 조건들을 모두 제외하더라도 토지에 접해 있는 도로만 보더라도 동네 마을길에 붙어 있는 토지하고는 가격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본 토지는 버스가 다니는 도로 버스 정류장 옆에 있는 토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본 토지와 같은 조건의 토지는 매물로 만나기 쉬운 토지가 절대 아닙니다. 버스 정류장이 옆에 있고 관광지 출입 도로에 있고, 올레길 접해 있는 지목이 대지인 토지. 이 조건만 가지고 찾아도 매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희소성이 있는 토지입니다. 개인 사정상 어쩔 수 없어 매매합니다.
제주시 토지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