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촌집으로 매매해서, 마당에 시멘트 타설하고, 외부에 있던 석면 지붕도 다 폐기하고 차고를 만들었습니다. 턱밭과 집 뒤에 밭으로 쓰실 공간 충분합니다. 전반적으로 다 수리를 해놓아서 손대실 것 없이 바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이웃분들 너무 좋으시고 세컨하우스로 쓰시는 외지분들 많이 계셔서 서로 좋은 것, 먹을 것 나눠주고 나눠먹는 그런 훈훈한 분위기입니다. ^^ 사정이 생겨서 매매를 하지만 온가족이 너무 좋아했던 집이라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매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지크기 : 609m2 (184.2평) 계획관리지역 상하수도 아스콘 도로 접 미등기집 (면사무소에서 굳이 등기 할 필요 없다하여 미등기로 놔뒀습니다) 기름보일러 방2개+욕실1개+부엌1+전실+외부화장실1개+외부 창고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