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원주택매매합니다. 저희 엄마는 시집을 오고부터 지금까지 이 곳에서 터를 잡고 살았습니다. 긴 세월동안 집은 몇 번을 다시 지었으며,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만족하면서 살고 있지만 이제 남은 여생은 아파트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내 놓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빠는 현재의 집에 만족하고 계속 살고 싶어 하지만 엄마의 바람이니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데크는 1년이 멀다하고 관리를 하여 앞으로도 30년은 거뜬하며, 텃밭에는 오늘도 각종 채소들이 싱그러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도심속 전원주택에 살고 싶으시다면 정말 이만한 곳이 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