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과 산능선을 접한 이만평의 완만한 경사를 가진 임야입니다 봄가을이면 자연산 나물과 송이와 능이등 여러종류의 버섯을 채취합니다, 아래쪽 약 300미터 거리에 세멘트포장된 3미터 도로를 접한 밭100평이있으며 전기설치도 되어있으며 두릅나무도 있읍니다 자연인을 할려고 준비했으나 사정이있어서 내놓앗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