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대야면 보덕리 위 장소는 1960년대 춘광사라고 하는 사찰이 있었으며 그 목조사찰은 김제 금구 금산사에서 목조건출물을 그대로 떠 가져갔다고 하는 동네 어르신들은 말씀이며, 또한 당시 대야국민학교에서는 위 장소로 소풍을 왔다고 하는 기록 등이 있습니다(당시에 가천대총장님이신 이길여여사님께도 추억의 소풍장소로 기억한다는 한다고 하는 진술이 있습니다), 2천평이 넘는 토지로서 추억의 국민학교 소풍장소로 어르신들이 기억하는 곳으로 사찰, 전원카페, 야외전시공간, 수련원, 명상치유센터 등으로 활용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작가분들께서 글쓰기를 하고자 방문함과 서양화작가분들께서 편안하게 구상할 수 있는 숲속의 전원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