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가구 사시기에 괜찮은 크기 입니다. 보일러실에 공간이 있어서 짐 많이 들어갑니다. 옥상 가까워서 빨래 널기나 강아지 산책 나가기 귀찮으실 때 잠깐씩 놀아주기 좋구요. *집 앞쪽으로 버스 정류장이 바로 있습니다. 역곡역 까지 3정거장 소사역 까지는 2정거장으로 가깝고 도보로도 10분이면 양쪽 역에 도착합니다. 김포공항으로 한번에 가는 버스노선도 지나갑니다. 5분정도 걸어 나가면 경인대로라 88번이나 83번 이용해서 신도림, 영등포 쪽으로 나가기도 편리하구요. *2001년에 건축된 빌라라 외관은 좀 오래 돼 보이지만 2008년에 입주한 이후 말썽 한번 없었습니다. 최근에 옥상 방수 시공 깨끗하게 싹 다시 했구요. 각방에 LED전등 교체했고 보일러도 한해 전에 새거로 교체 했습니다. *2008년도에 이사 들어온 후 지금껏 아무 불만 없이 살고 있었고 큰 불편 없어서 더 있고 싶은데 어머니가 점점 연로해 지시면서 엘레베이터 없는 탑층이라 좀 힘들어 하시네요... 엘레베이터가 없는게 유일한 흠이라면 흠입니다. *탑층이라 층간 소음 이렇거 없구요! 제가 음악을 크게 듣는 편이고 예전에 강아지 임보도 좀 하느라 현관문이랑 방 두군데에 방음 시공을 해놔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도 부담 없으실것 같습니다. *수도세 포함해서 두달에 한번 계단 청소비랑 빌라 관리비로 3~4만원 정도 나옵니다. 더 자세한 내용 있으시면 메세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