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집앞 직선거리 200미터 앞에 큰강이 있어 늘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고 하루종일 해가 들어오는 정 남향집으로 공기좋고, 산새들 지저귐에 한가로히 낮잠자기에 좋으며, 주변의 시원한 풍광과 엄마품처럼 포근함을 함께 느낄수 있는 지형에 전원주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에 마을로 진입하는 큰 다리 설치공사가 예정되어 있고, 집주변까지 상수도도 들어와 있어요. 마을사람 모두 좋으신 분들이고, 봄되면 고사리, 드릎등 풍성한 산나물 채취도 가능해요. 전원생활하기에 충분할정도로 텃밭과, 바베큐기게, 기타 필요품도 준비되어 있어 몸만 들어와도 바로 자연의 넉넉함을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어느정도 합당한 가격조정은 가능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