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는 배산, 앞에는 온천천이 있고 수영강변과 센텀이 가깝습니다. 리모델링 해서 들어온 집이라 아직 깨끗하고 작은 방 하나는 확장해서 큰편입니다. 남향이고 거실과 안방은 배산뷰라 햇살 좋고 맞바람이 있어서 여름에 에어컨은 일주일정도 낮에만 틀었구요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이전 주인도 재산을 불려 나갔고 저희도 아이들이 좋은 직장으로 취직되는등 좋은 일들이 있어 이사를 가게 되네요. 연일초, 연천중이 붙어 있고 연산역은 버스로 3정거장인데 도보 20분정도 소요됩니다. 연동시장 가깝고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도 잘 다녔어요. 집 바로 뒤에 배산이라 등산하기 좋고, 연제체육공원 도보 5분, 온천천 도보 20분이어서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습니다. 거실에 책장을 맞춤제작했는데 원하시면 그대로 두고 갑니다. 베란다 양쪽끝에도 수납장도 있고 보일러 쌩쌩해요. 직거래하셔도 되고 부동산 끼고 하셔도 됩니다. 전체 19층 중에 11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