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족용 넓은 아파트입니다. 안방에서도 바다가 보이고, 놀이터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정겨운 아파트입니다. 무엇보다 바닷바람과 산바람이 앞뒤로 불어서 여름에 물보다 고맙고 시원한 바람을 알게해 준 집입니다. 바람 없이 더운 날엔 동영상처럼 3분 정도 걸어가 다리 밑 개천물에 퐁당하면 됩니다. 비치된 집기와 가구는 불필요시 치워드릴 수 있으며, 지하 1, 2층을 포함한 주차장이 넉넉합니다. 단지내에 cu편의점이 있고 아파트 입구에 시내버스정류장과 한화오션에서 출퇴근 버스가 운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