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오래되서 손볼 곳이 좀 있습니다. 고쳐서 매매하려다가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아서 그냥 올려요. 안방 벽에 웃풍이 좀 있어서 단열 작업 해놨습니다. 겨울에 정말 추웠는데... 이제 보일러가 가끔 돌아갈 정도 입니다. 남자 혼자 살다보니 상태가 좀 그렇습니다. 대출 이천 있는데 계약금이나 매매 대금 받으면 바로 처리 할 생각입니다. 아울러 짐은 얼마 없어서 바로 뺄 수 있습니다. 조용하니 살기 괜찮아요. 가격 조정은 터무니만 없다면 해드립니다. 근처 공인중개사에서 수수료 주고 거래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