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가곡동에서 부산대 캠퍼스까지 약 5분 정도 걸리며 캠퍼스에서 1km 떨어진 용성리 마을 끝쯤에 자리한 2필지 밭(36-2와 36-3)입니다. 전원주택급지로 앞이 멀리까지 확 펼쳐져 풍광이 뛰어납니다. 지목은 전이나 단독주택예정지로 되어 있고 삼랑진읍 용전산업단지까지 제 2차 터널공사와 신작도로가 예정되어 있어 개발 호재도 풍부합니다. 4년 전에 자두 60주를 심었지만 약을 치지 않아 한번도 수확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가 보시면 알겠지만 보는 사람마다 탐내는 명품 밭으로 미래 가치가 충분한 땅으로 자부합니다. 집을 지으신다면 집 부분만 대지로 허가받으시면 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저하고 같이 가서 보시면 되고 부담가지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